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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요일, 6월 15, 2021

지구를 살리는 BTS, 블랙핑크 등 K-Pop 팬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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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BTS, 블랙핑크 등 K-Pop을 대표하는 가수들의 팬들이 지구를 살리기 위한 환경보호 및 동물보호 활동을 확대하고 있습니다. 쓰레기 줍기, 나무 심기, 동물 입양하기 등 다양한 활동을 자발적으로 진행하고 SNS 등을 통해 전파하는 등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.

대표적으로 BTS의 아미는 BTS 멤버 생일에 맞춰 거리의 쓰레기 청소하고 트위터에 공유하는가 하면, BTS 멤버의 이름을 붙인 나무를 전 세계에 심고 서울 이촌 한강 공원 근처에 200그루의 나무를 심어 숲을 조성하는 등 수년 간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.

이런 활동은 전 세계 수 많은 팬덤을 형성하고 있는 K-Pop의 긍정적인 영향의 하나로 최근 다양한 SNS와 팬덤 문화를 통해 더욱더 확산되며 컨텐츠를 즐기는 또 다른 형태가 되고 있으며, 단순한 컨텐츠를 즐기는 것에서 벗어나 팬들이 직접 바람직한 행동을 함으로써, 보다 큰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.

자랑스러운 K-Pop 문화에 더불어 전 세계 팬들의 자발적인 이런 활동들이 K-Pop의 위상을 더욱 높이고 자연과 지구도 살리는 선순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.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.

http://edu.chosun.com/site/data/html_dir/2021/02/19/2021021900380.html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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